
등에 나는 여드름, 등드름 예방법!
by 유진미의원2026.03.31
안녕하세요 유진미의원입니다~
뾰루지는 얼굴에만 나지 않습니다.
몸에도 트러블이 일어나 고민이신 분들도 많으시죠.
특히 등은 머리카락과 많이 닿기도 하고
케어가 어렵다보니 트러블이 쉽게 나곤 합니다.
오늘은 등드름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식품 먹기
시금치, 쑥, 무청과 같은 녹황색 채소에는
항산화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피지 분비를 억제하고 여드름균의 번식을
막아주기 때문에 충분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동시에 여드름을 유발하는
고당분, 고지방 음식은 최대한 피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잦은 샤워 피하기
등에 나는 여드름이 청결 문제 때문에 생길까봐
자주 샤워를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요,
사실 여드름은 위생보다도 내적인 요인이
더욱 크기 때문에 가볍게 유분을 씻어내는 정도로
씻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샤워를 하게 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주고 여드름이 더 발생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등 노출하지 않기
햇빛을 많이 보게 되면 등에 난 여드름이
색소침착을 일으키고 자국이 오래 남게 됩니다.
그래서 등 노출은 최소화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옷을 입을 때에는 땀 흡수가 잘 되는
재질로 입는 것이 좋으며
염증이 많이 올라오면 사우나, 찜질방 등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